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통찰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미디어 산업과 조직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빛장' 드라마 조명감독으로 37년간 현장을 지켜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미디어 산업에서 일하고 싶거나, 더 깊이 성장하고 싶은 모든 분께 권합니다.
미디어인의 커리어와 현장을 더 선명하게 바라보게 하는 세 가지 관점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미디어 산업과 조직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취업 준비부터 직장 생활, 성장과 선택까지 미디어 커리어의 중요한 순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일과 방향을 돌아보고 다음 행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빛장' 드라마 조명감독이 기록한 37년의 빛과 현장 이야기]